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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동, ‘2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 추진
AI 요약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70가구에 잡채, 겉절이, 팽이버섯맛살전 등 3종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2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형, 공공위원장 이용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2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는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정에 전달하는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잡채, 겉절이, 팽이버섯맛살전 등 3종의 반찬을 정성껏 조리·포장해 관내 70가구에 전달했다.
이진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동 관계자는“반찬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복지사업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는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정에 전달하는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잡채, 겉절이, 팽이버섯맛살전 등 3종의 반찬을 정성껏 조리·포장해 관내 70가구에 전달했다.
이진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동 관계자는“반찬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복지사업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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