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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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설 전 1인가구와 따뜻한 밥 한 끼 행사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도봉부엌: 설함께 첫끼'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월 13일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도봉부엌: 설함께 첫끼’ 행사를 연다. 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 바른밥상 식생활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도봉구 거주 1인가구 16명이 참여하며, 이날 이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로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명절은 1인가구에게는 쓸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명절 전 이번 행사가 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도봉구 거주 1인가구 16명이 참여하며, 이날 이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로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명절은 1인가구에게는 쓸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명절 전 이번 행사가 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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