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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 접수
AI 요약군산시가 농어촌 여성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을 27일까지 접수한다. 이 카드는 연간 13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농협 채움카드에 적립되어 도내 의료기관 및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농어촌 거주 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 농어업인으로,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군산시가 농어촌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여가생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사업’은 도시보다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들에게 건강 관리와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복지 시책이다.
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2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 농어업인으로 농업 외 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경우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개인당 연간 13만 원이며, 총사업비는 3억 1,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금은 사업대상자가 소지한 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도내 의료기관 및 유흥, 사행성 관련 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박홍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생카드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문화·복지 활동 기회를 제공받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을 발굴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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