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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설맞이 대청소 및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AI 요약영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을 위해 일제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설 연휴 중 일부 날짜에 생활폐기물 수거가 정상 진행되며, 명절 전 마을 주민과 군청 직원이 참여하는 대청소도 실시된다. 연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상황반을 운영하고 불법 투기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 설맞이 대청소 및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영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일제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14일(토), 16일(월), 18일(수)에는 정상 수거하고, ◆15일(일), 17일(화)에는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규격 봉투에 담아 배출하며,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후 종류별로 분리해 투명한 봉투에 담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명절 전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3일까지 마을 주민과 영광군청 전 직원이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도로변, 마을 안길,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불법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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