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예천군
0
예천군수 김학동, 2026년 설 명절 인사말
AI 요약예천군수 김학동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는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슬로건으로 도청신도시와 원도심의 동반 성장, 일자리 창출, 소득 증진,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군민과 예천군 발전을 최우선으로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새해 복을 기원했다.

예천군수 김학동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웃음꽃 만발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며,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하시는 일마다 뜻하는 대로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들께서 행정을 이해하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예천군 행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차게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는‘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이라는 슬로건으로 도청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고, 일자리 마련과 소득 증진은 물론이고 군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더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예천군 행정은 오로지 군민과 예천군 발전만 바라보고 신중하고 책임성 있게 대응하겠습니다.
명절 연휴만큼은 일상의 고단함을 내려놓으시고,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0일 예천군수 김 학 동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웃음꽃 만발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며,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하시는 일마다 뜻하는 대로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들께서 행정을 이해하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예천군 행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차게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는‘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이라는 슬로건으로 도청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고, 일자리 마련과 소득 증진은 물론이고 군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더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예천군 행정은 오로지 군민과 예천군 발전만 바라보고 신중하고 책임성 있게 대응하겠습니다.
명절 연휴만큼은 일상의 고단함을 내려놓으시고,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0일 예천군수 김 학 동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