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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설맞이 민·관·공 합동 ‘차량 및 배출가스 무상점검’
AI 요약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 지원과 대기오염 예방을 위해 민관공 합동 차량 및 배출가스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동 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차량 점검과 소모품 교체, 배출가스 점검 및 친환경 운전 수칙 안내 등을 제공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고 대기오염 예방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공 합동 차량 및 배출가스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구민의 자발적 차량 관리를 유도해 구민 참여형 환경행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점검 서비스는 오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 중구 경동 공영주차장(경동 225-1)에서 진행된다. 구민과 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과 기아자동차 중동지점이 협력해 등화장치, 타이어, 배터리 등 장거리 운행 전 필수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소모품(와이퍼·전구·워셔액 등) 교체와 동절기 차량 관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중구 위생환경과와 협력해 차량 배출가스 무상점검도 병행 시행한다.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 주요 오염물질을 점검하고, 공회전 금지 등 친환경 운전 수칙을 안내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 접수는 통합관제센터(☎ 032-850-1475, 6)를 통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이번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 중심의 현장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구민의 자발적 차량 관리를 유도해 구민 참여형 환경행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점검 서비스는 오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 중구 경동 공영주차장(경동 225-1)에서 진행된다. 구민과 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과 기아자동차 중동지점이 협력해 등화장치, 타이어, 배터리 등 장거리 운행 전 필수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소모품(와이퍼·전구·워셔액 등) 교체와 동절기 차량 관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중구 위생환경과와 협력해 차량 배출가스 무상점검도 병행 시행한다.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 주요 오염물질을 점검하고, 공회전 금지 등 친환경 운전 수칙을 안내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 접수는 통합관제센터(☎ 032-850-1475, 6)를 통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이번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 중심의 현장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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