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부산 동래구보건소,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소 운영
AI 요약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마음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동래구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동래구 일대 공공기관 및 공원 등에서 월 2회 정신건강 검사를 시행한다. 동래구보건소는 정신건강 검사를 통해 마음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구민들을 대...

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마음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동래구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동래구 일대 공공기관 및 공원 등에서 월 2회 정신건강 검사를 시행한다. 동래구보건소는 정신건강 검사를 통해 마음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구민들을 대상으로 상담, 프로그램, 병원 연계 및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음건강상담소는 5월 25일 10:00~12:00 명장공원, 6월 2일 14:00~17:00 온천천 세병교 인근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그 외 추가 일정은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dnmh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목 동래구 보건소 소장은 “거리가 멀어 보건소에 방문하기 어려웠던 분들이나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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