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충남부여군
0

충화면의 새로운 문화의 중심, ‘충화서동문화센터’ 준공식 2월 10일 개최

AI 요약부여군 충화면이 주민들의 문화생활 중심지가 될 '충화서동문화센터'를 신축하고 오는 2월 10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 센터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커뮤니티 공간, 다목적 시설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충화면의 서동요 역사·문화 자원을 반영하여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향후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서동요 관련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화면의 새로운 문화의 중심, ‘충화서동문화센터’ 준공식 2월 10일 개최
부여군 충화면이 주민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기초생활거점 주민위원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30분 충화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신축한 기초생활거점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충화서동문화센터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결실로, 주민 문화·복지·소통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충화면이 지닌 서동요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공동체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준공되는 센터는 ▲주민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 ▲주민 회의 및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다목적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일상과 마을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준공식 당일에는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식,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충화면이 걸어온 변화의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만 기초생활거점주민위원회 위원장은 “충화서동문화센터는 주민이 주인이 되어 마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화면은 이번 센터 준공을 계기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서동요역사문화관광지, 건축 중인 서동요 한옥펜션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 추진하며, 작지만 단단한 농촌 공동체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