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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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보호, 통영의 미래를 위한 약속
AI 요약통영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금지, 불법 고용 및 출입 금지, 남녀혼숙 금지 등을 중점 홍보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4일 야간 시간대 광도면 죽림리 일원 청소년 유해업소 및 숙박업소 밀집지역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통영시 유해환경감시단, 광도면사무소 및 광도면청소년지도위원, 죽림자율방범대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물질(술·담배) 판매금지 ▲청소년 불법고용 및 출입금지 ▲청소년 남녀혼숙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업소들을 대상으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통영시 유해환경감시단, 광도면사무소 및 광도면청소년지도위원, 죽림자율방범대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물질(술·담배) 판매금지 ▲청소년 불법고용 및 출입금지 ▲청소년 남녀혼숙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업소들을 대상으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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