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부천시
0
BAC 브런치: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
AI 요약부천아트센터가 뛰어난 건축음향을 자랑하는 소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2월 25일 첫 공연에는 첼리스트 박건우가 참여하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친밀하고 감성적인 클래식 경험을 제공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아트센터는 뛰어난 건축음향으로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아온 소공연장에서 새로운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는 이러한 공간의 특성을 살려 보다 친밀하고 감성적인 클래식 경험을 제안한다. 신박듀오의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호스트로 나서 연주와 해설을 함께 맡으며,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본 시리즈는 2월 25일을 시작으로 4월 22일, 6월 24일까지 상반기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2월 첫 공연에는 첼리스트 박건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첼로 특유의 깊고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와 친절한 해설로 오전 시간대 관객에게 여유로운 클래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런치콘서트 호스트 박상욱은 “댁에 돌아가실 때는 선율 하나 정도는 마음에 품고 갈 수 있는 그런 음악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제가 신뢰하고 존경하는 박건우·장주훈·윤동환 아티스트와 첼로·성악·바이올린의 매력에 흠뻑 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티켓: 전석 1만5천원)
2월 첫 공연에는 첼리스트 박건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첼로 특유의 깊고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와 친절한 해설로 오전 시간대 관객에게 여유로운 클래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런치콘서트 호스트 박상욱은 “댁에 돌아가실 때는 선율 하나 정도는 마음에 품고 갈 수 있는 그런 음악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제가 신뢰하고 존경하는 박건우·장주훈·윤동환 아티스트와 첼로·성악·바이올린의 매력에 흠뻑 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티켓: 전석 1만5천원)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