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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AI 요약부산 금정구가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파트를 모집하며, 2월 6일까지 금정구 문화관광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며,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이끌어 갈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합창단원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까지이며, 금정구 문화관광과(금정구 중앙대로 1777, 본관 6층)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노래를 통해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금정구를 만들어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립 여성합창단은 1988년 창단 이후 2024년 구립합창단으로 재창단하였고, 지난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3위)을 수상한 바 있다.
합창단원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까지이며, 금정구 문화관광과(금정구 중앙대로 1777, 본관 6층)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노래를 통해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금정구를 만들어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립 여성합창단은 1988년 창단 이후 2024년 구립합창단으로 재창단하였고, 지난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3위)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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