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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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특별 대중교통 대책 추진으로 편안한 귀향·귀성길 조성
AI 요약창원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편안한 귀향·귀성길을 위해 특별 대중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공원묘원 임시 노선 운행,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하며, 특히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가는 임시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교통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설 연휴 기간 특별 대중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묘원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및 교통상황 안내, 교통시설물 점검 으로 시민들께 편안한 귀향·귀성길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먼저,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가는 임시노선을 운행한다. 995번은 마산역↔경남은행본점↔부림시장↔서성사거리↔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 995-1번은 마산역↔한일교차로↔신세계백화점↔어시장↔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한다. 그리고, 222번은 창원중앙역↔병무청↔창원중부경찰서↔시청↔이마트↔창원병원↔남창원역↔시립상복공원을 운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음으로, 연휴기간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불편신고를 접수·처리하고, 도로전광 표지판(VMS)·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이용한 실시간 교통상황 송출 및 정체구간 안내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여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창원종합터미널 등 터미널 4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 시설 등의 안전검검을 실시했으며,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와 및 차량정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했다. 그 외에도, 버스정류장 내·외부 환경정비와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VMS 등의 교통정보시설물 현장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설 연휴기간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가는 임시노선을 운행한다. 995번은 마산역↔경남은행본점↔부림시장↔서성사거리↔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 995-1번은 마산역↔한일교차로↔신세계백화점↔어시장↔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한다. 그리고, 222번은 창원중앙역↔병무청↔창원중부경찰서↔시청↔이마트↔창원병원↔남창원역↔시립상복공원을 운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음으로, 연휴기간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불편신고를 접수·처리하고, 도로전광 표지판(VMS)·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이용한 실시간 교통상황 송출 및 정체구간 안내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여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창원종합터미널 등 터미널 4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 시설 등의 안전검검을 실시했으며,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와 및 차량정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했다. 그 외에도, 버스정류장 내·외부 환경정비와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VMS 등의 교통정보시설물 현장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설 연휴기간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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