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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 신청·접수
AI 요약공주시가 밤나무 해충 피해 예방 및 밤 수확량 증대를 위해 2026년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 총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6월부터 8월까지 드론 방제를 실시하며, 친환경 농산물 재배지 및 양봉 농가 인근은 제외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밤나무해충으로 인한 밤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 관내 밤나무 재배지를 대상으로 하며, 2월 중 신청을 받은 뒤 적절성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총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확정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권역별 1회 일괄 드론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다만, 친환경 농산물 재배지와 양봉 농가로부터 30m 이내 지역은 방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임산물 재배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밤 재배 임가의 방제 부담을 덜고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드론방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고품질 밤 생산과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 관내 밤나무 재배지를 대상으로 하며, 2월 중 신청을 받은 뒤 적절성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총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확정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권역별 1회 일괄 드론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다만, 친환경 농산물 재배지와 양봉 농가로부터 30m 이내 지역은 방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임산물 재배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밤 재배 임가의 방제 부담을 덜고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드론방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고품질 밤 생산과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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