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남하동군
0

하동군, 인플루엔자 재유행 조짐…B형 독감 증가세, 예방접종 당부

AI 요약하동군이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 증가세에 따라 군민들에게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어린이, 65세 이상 고령층,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의 접종을 강조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하동군, 인플루엔자 재유행 조짐…B형 독감 증가세, 예방접종 당부
하동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발생하여 유행 장기화와 재감염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은 A형 독감에 감염되어도 B형 독감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며 고위험군(어린이, 65세 이상 고령층,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의 예방접종을 강조했다.

하동군은 작년 9월 2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며, 접종 대상자는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예방접종 시 호흡기 질병으로부터 보호 효과가 높고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군민들께서는 늦지 않게 접종을 완료해 주시고, 특히 고위험군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