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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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6년 4개구청 출범 원년… ‘더 화성답게’ 대도약 선언
AI 요약화성특례시가 2026년을 '4개구청 출범 원년'으로 삼고, '더 화성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체제, 미래사회, 일상, 공동체 전환이라는 4대 전환을 통해 대도약을 선언했다. 4개 구청은 생활권 중심의 특화 발전을 추진하며,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품격 있는 문화생활 및 관광 도시 조성, 그리고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을 ‘4개구청 출범 원년’으로 삼고, ‘더 화성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4대 전환을 통한 대도약을 선언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4개 구청 출범을 통해 화성의 또 다른 역사의 첫 페이지를 기록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이 시정의 기준이라는 원칙 아래 체감 행정을 실현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화성은 인구 106만을 넘어 200만 초광역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평균 연령 39.9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화성은 △행정체제 전환(4개 구청 시대) △미래사회 전환(AI) △일상 전환(문화의 힘) △따뜻한 공동체 전환(화성형 기본사회)이라는 4대 전환을 추진한다.
첫 번째 전환인 행정체제 개편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을 통해 시민 곁에 더 가까운 행정을 구현한다. 각 구는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기반으로 △만세구(산업과 자연, 문화 융복합 도시) △효행구(교육 중심의 자연친화 정주도시) △병점구(역사와 첨단기술 공존, 사람 중심 성장도시) △동탄구(4차 산업 선도 미래산업 경제도시)로 특화 발전할 계획이다.
두 번째 전환은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이다. 화성시는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AI혁신센터’를 강화하여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고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지능형 CCTV 전환, AI 기반 실종자 검색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안전망을 강화하고,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전환은 문화의 힘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것이다. 화성예술의전당,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미술관, 과학관, 박물관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보타닉가든 화성 등을 통해 품격 있는 문화생활과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지막 네 번째 전환은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이다. 전국 최초 단독 아이돌봄센터 운영, 청년 지원금 지급, ‘그냥드림’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의료·요양·돌봄·주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수익을 활용한 기본소득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희망화성 지역화폐 발행 등을 통해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4개 구청 출범을 통해 화성의 또 다른 역사의 첫 페이지를 기록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이 시정의 기준이라는 원칙 아래 체감 행정을 실현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화성은 인구 106만을 넘어 200만 초광역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평균 연령 39.9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화성은 △행정체제 전환(4개 구청 시대) △미래사회 전환(AI) △일상 전환(문화의 힘) △따뜻한 공동체 전환(화성형 기본사회)이라는 4대 전환을 추진한다.
첫 번째 전환인 행정체제 개편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을 통해 시민 곁에 더 가까운 행정을 구현한다. 각 구는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기반으로 △만세구(산업과 자연, 문화 융복합 도시) △효행구(교육 중심의 자연친화 정주도시) △병점구(역사와 첨단기술 공존, 사람 중심 성장도시) △동탄구(4차 산업 선도 미래산업 경제도시)로 특화 발전할 계획이다.
두 번째 전환은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이다. 화성시는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AI혁신센터’를 강화하여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고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지능형 CCTV 전환, AI 기반 실종자 검색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안전망을 강화하고,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전환은 문화의 힘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것이다. 화성예술의전당,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미술관, 과학관, 박물관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보타닉가든 화성 등을 통해 품격 있는 문화생활과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지막 네 번째 전환은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이다. 전국 최초 단독 아이돌봄센터 운영, 청년 지원금 지급, ‘그냥드림’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의료·요양·돌봄·주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수익을 활용한 기본소득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희망화성 지역화폐 발행 등을 통해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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