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0
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 15%로 상향
AI 요약음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역외 소비 유출 방지를 위해 2월 한 달간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 비율을 15%로 상향 운영한다. 개인별 최대 15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 및 충전이 가능하다. 지난해 730억원의 발행액을 기록한 음성행복페이는 올해도 다양한 시책과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역외 소비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행복페이 1인 인센티브 비율을 15%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향 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결제금액의 15% 인센티브가 지급(최대 15만원)된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100만원이며, 종전과 동일하게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결제가 제한된다.
카드는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규 발급인 경우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수령이 가능하다. 충전은 ‘그리고’ 앱 또는 관내 금융기관에서 할 수 있다.
음성행복페이는 관내 가맹점 5천19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음성행복페이 앱 ‘그리고’의 ‘결제매장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은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음성행복페이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음성행복페이의 누적발행액은 일반발행액 기준 730억원에 달했으며, 군은 올해도 소상공인과 사용자를 위해 음성행복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