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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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 2월부터 상시 운영 시작
AI 요약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치매 관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부분소를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하고,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한다. 만 60세 이상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진행되는 검사와 함께 예방 교육 및 인지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하여 치매 조기 발견 및 발병 위험 감소에 힘쓸 예정이다.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원거리 지역인 남부 5개 면 주민을 위해 그동안 출장 형태로 운영해 왔던 남부분소를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는 남부분소를 상시 운영해 지역 주민과의 신속한 소통이 가능해지고,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져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는 치매 전문 인력이 남부 5개 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진행을 늦추는 한편,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과 사회적 비용도 줄일 계획이다.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는 연중 무료로 진행되며,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인 제천시민이다. 또한 2월부터 남부분소 운영을 통해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치매 예방 실천 교육과 인지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늦추는 데 힘쓸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4,9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시행했다.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남부분소 상시 운영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돕고,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치매 조기 검진과 상담, 예방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043-641-3084)로 하면 된다.
시는 남부분소를 상시 운영해 지역 주민과의 신속한 소통이 가능해지고,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져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는 치매 전문 인력이 남부 5개 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진행을 늦추는 한편,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과 사회적 비용도 줄일 계획이다.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는 연중 무료로 진행되며,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인 제천시민이다. 또한 2월부터 남부분소 운영을 통해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치매 예방 실천 교육과 인지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늦추는 데 힘쓸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4,9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시행했다.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남부분소 상시 운영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돕고,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치매 조기 검진과 상담, 예방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043-641-30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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