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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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 유달동 어려운 이웃에 백미 후원
AI 요약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가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30포를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회장 박미광)는 지난 20일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포(10kg·12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이후 진행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후원자의 뜻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세대에 각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광 회장은 “취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1991년 설립된 수산업 경영인 단체로, 2024년부터 목포복지재단과 유달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백미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이후 진행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후원자의 뜻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세대에 각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광 회장은 “취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1991년 설립된 수산업 경영인 단체로, 2024년부터 목포복지재단과 유달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백미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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