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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있는 명품 관광벨트 구축으로 천만관광 임실시대 완성

AI 요약임실군이 옥정호, 임실치즈테마파크 등을 중심으로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2026년을 '천만관광 임실시대'의 원년으로 삼아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옥정호에는 케이블카, 전망대, 생태탐방 교량 등이 조성되며,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장미축제와 함께 가족 중심 거점으로 확대된다. 또한, 세계명견테마랜드, 성수산, 사선대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쟁력있는 명품 관광벨트 구축으로 천만관광 임실시대 완성
임실군은 옥정호․임실치즈테마파크․세계명견테마랜드․성수산․사선대를 잇는 명품 관광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며 2026년을 ‘천만관광 임실시대’의 출발점으로 선언했다. 핵심 전략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다.

옥정호 일원을 친환경 산악관광 진흥지구로 연계, 국사봉~나래산을 잇는 3.5km 케이블카를 우선 추진하고, 구 운암대교 인근 휴앙문화시설(호텔)을 건립하는 사업 공모를 추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붕어섬 내 70m 높이 친환경 목조전망대와 붕어섬~용운마을을 잇는 370m 생태탐방 교량, 하늘바우 생태공원, 자라섬 관광정원 조성, 옥정호 순환도로 개설 등 신규사업도 더해지며, 옥정호는 ‘보는 관광지’를 넘어 ‘체험하고 머무는 관광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2026년 5월 대규모 장미원에서 처음 열리는 ‘2026 임실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플레이랜드·치즈아이랜드·관광호텔 건립을 통해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기능을 확대한다.

오수 의견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세계명견테마랜드와 펫케이션·펫토피아 파크 관광기반 조성과 반려누리 학습센터 건립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은 임실을 전북 유일의 반려문화 친화 관광도시로 차별화하는 핵심 사업이다.

성수산은 산림레포츠 시설과 휴양시설 보완을 통해 치유·힐링 명소로, 사선대는 청소년수련 기능을 강화해 체험·교육형 관광지로 육성한다.

또한, 관광진흥 사업에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특화 자원인 옥정호와 임실N치즈축제 등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행사로 918만명이 임실을 찾은 만큼,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천만관광 임실시대 도약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점검, 추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신설한 홍보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대외 홍보와 현장 중심 마케팅을 강화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임실N치즈축제는 2024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3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명성을 올리며 61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했고, 겨울 대표 축제인 산타축제도 32만명이 찾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올해 5월,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임실N펫스타, 임실아쿠아페스티벌, 임실N치즈축제, 산타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를 풍성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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