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양군
0
함양군 마천면, 산불감시원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점검 교육
AI 요약함양군 마천면이 겨울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감시원 교육 및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지리산국립공원, 함양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화물질 제거, 영농 부산물 파쇄,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 등 다각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함양군 마천면(면장 김복수)은 지난 20일 산불감시원 12명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천면은 전체 면적의 약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와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또한,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내 인화물질 사전 제거 ▲영농 부산물 파쇄팀 운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수칙 홍보 및 위험 요인 사전점검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유관 기관 대응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최근 수동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지 소각 예방 활동에 더 힘써 달라”라며 “산불감시원 여러분도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마천면은 전체 면적의 약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와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또한,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내 인화물질 사전 제거 ▲영농 부산물 파쇄팀 운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수칙 홍보 및 위험 요인 사전점검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유관 기관 대응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최근 수동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지 소각 예방 활동에 더 힘써 달라”라며 “산불감시원 여러분도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