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남고성군
0

거류면발전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거류면발전위원회는 1월 16일 거류면사무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안, 회칙 개정안, 임원 선출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며 거류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손상재 위원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위원회 운영으로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유정옥 면장은 행정과 위원회의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류면발전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류면발전위원회(위원장 손상재)는 1월 16일 거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손상재 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유정옥 면장 등 발전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안 △회칙 개정안 △임원 선출안 등 3건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으며, 이어진 기타 토의에서는 거류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상재 발전위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운영을 정리하고 앞으로 거류면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위원회 운영으로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명예위원장 유정옥 면장은 인사말에서 “거류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발전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단체인 만큼, 이번 총회에서 나온 논의가 행정과 발전위원회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건설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가 현장을 발로 뛰며 노력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류면발전위원회는 정기 회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발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