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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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삼가면 농촌지도자회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삼가면 농촌지도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을 결산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농촌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삼가면 농촌지도자회는 1월 16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병오 회장 외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촌지도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활동 결산 △2026년 사업 추진방향 및 운영계획 △농업 현안 토의로 진행됐다. 또한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유명섭 삼가면장이 행사에 참석해 지역농업 및 농촌 공동체 발전에 헌신해 온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병오 삼가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실정에 맞는 맞춤형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활동 결산 △2026년 사업 추진방향 및 운영계획 △농업 현안 토의로 진행됐다. 또한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유명섭 삼가면장이 행사에 참석해 지역농업 및 농촌 공동체 발전에 헌신해 온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병오 삼가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실정에 맞는 맞춤형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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