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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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불예방 홍보 활동 적극적으로 펼쳐
AI 요약함안군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주간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점검, 산림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당부 등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함안군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주간 산불예방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 10개 읍면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전단과 홍보물품을 나눠 주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가 불씨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산불 에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화기를 소지하고 산에 들어갈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영농부산물은 소각하지 말고 읍면에 신청해 파쇄 처리할 것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군은 관내 산림조합과 산림사업법인을 대상으로 산림사업장에서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씨 위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화기물 소지 금지와 작업자 흡연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발생 시 초기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군은 관내 10개 읍면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전단과 홍보물품을 나눠 주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가 불씨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산불 에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화기를 소지하고 산에 들어갈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영농부산물은 소각하지 말고 읍면에 신청해 파쇄 처리할 것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군은 관내 산림조합과 산림사업법인을 대상으로 산림사업장에서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씨 위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장 내 화기물 소지 금지와 작업자 흡연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발생 시 초기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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