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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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 '중개보수 50% 감면사업' 2026년까지 연장 시행
AI 요약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연장한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5건의 감면 실적을 기록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청년 등을 대상으로 1억 원 미만 주택 매매 및 전세, 5,000만 원 미만 월세 임대차 계약 시 최대 25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홍천군지회는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회장 이명순)는 2024년 군과 MOU를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까지 시행해 왔던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청년 4건, 기초생활수급자 8건, 장애인 1건, 다자녀 1건 등 총 15건의 실질적인 감면 실적을 거두었으며, 비록 소액 거래 위주이지만, 고물가 시대에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면 대상은 홍천군 내 1억 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000만 원 미만의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청년(18~39세, 연 소득 2,500만 원 이하) 등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기준에 따라 1억 원 미만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최대 50만 원)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어, 대상자들은 최대 25만 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보게 된다.
한편, 사업 연장과 더불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16일 오전, 홍천읍 내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을 비롯해 홍천군지회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홍천군지회는 4년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또한 실천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청년 4건, 기초생활수급자 8건, 장애인 1건, 다자녀 1건 등 총 15건의 실질적인 감면 실적을 거두었으며, 비록 소액 거래 위주이지만, 고물가 시대에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면 대상은 홍천군 내 1억 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000만 원 미만의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청년(18~39세, 연 소득 2,500만 원 이하) 등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기준에 따라 1억 원 미만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최대 50만 원)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어, 대상자들은 최대 25만 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보게 된다.
한편, 사업 연장과 더불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16일 오전, 홍천읍 내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을 비롯해 홍천군지회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홍천군지회는 4년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또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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