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여수시
0

여수시, 1월 19일부터 ‘시민과의 열린 대화’ 본격 시작

AI 요약여수시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개최한다. 정기명 시장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를 통해 실시간 중계도 진행된다.

여수시, 1월 19일부터 ‘시민과의 열린 대화’ 본격 시작
여수시가 오는 19일(월)부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2026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추진한다.

소통 행정을 강조해 온 정기명 시장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서 현장감 있는 대화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건설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19일 시전동을 시작으로 2월 27일 화정면까지 27개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장이 직접 주민들과 만나 질문을 받고 즉석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계각층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차분하고 허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평일 낮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를 통해 실시간 중계도 병행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시는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신속히 조치하는 한편, 예산 확보 등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시정 운영의 중심에 시민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민 의견을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희망이 현실이 되는 여수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