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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AI 요약합천군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합천군 최초의 농산어촌개발사업 성공 모델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합천군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용수)는 14일 힐링센터 다목적관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수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쌍책면의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힐링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2026년 한해동안 운영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박물관 힐링센터는 합천군 내 최초 농산어촌개발사업장으로 수익을올리는 성공적인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수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쌍책면의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힐링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2026년 한해동안 운영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박물관 힐링센터는 합천군 내 최초 농산어촌개발사업장으로 수익을올리는 성공적인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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