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하남시
제페토 가상공간에서 ‘하남시 명소‘ 생생히 구현
AI 요약하남시(시장 김상호)의 명소로 대표되는 유니온타워·당정섬·팔당댐·광주향교·나무고아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생생하게 구현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맵 구현은 하남형 미래학교 ‘꿈트리 2기’ 학생들이 직접 기술을 배우고 이를 응용해 ‘내가 살고 있는 도시 하남’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시장 김상호)의 명소로 대표되는 유니온타워·당정섬·팔당댐·광주향교·나무고아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생생하게 구현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맵 구현은 하남형 미래학교 ‘꿈트리 2기’ 학생들이 직접 기술을 배우고 이를 응용해 ‘내가 살고 있는 도시 하남’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주최 한 미래학교 꿈트리 2기에서는 지난 1월 ‘메타버스 교육반’을 신설해 제페토에서 맵을 구현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제페토’는 증강현실(AR) 아바타를 이용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는 소통의 장으로서, 가상현실에서 그 공간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상현실에서 하남시를 구현하기 위해 메타버스 특별반 4명의 학생들은 하남의 주요명소인 유니온타워·당정섬·팔당댐·광주향교·나무고아원을 직접 답사하며 맵 설계를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자들의 흥미를 돋우고자 워터슬라이드, 레이싱게임, 미로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설치했다. 이러한 장소 구현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동시에 하남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하남시를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제페토라는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명소를 아바타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톡톡한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최용호 평생교육과장은 “제페토의 승인 심사가 통과되고 마침내 함께했던 선생님과 학생들 노력의 산물이 공개돼 하남시 학생들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제페토를 더욱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하남시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용호 평생교육과장은 “제페토의 승인 심사가 통과되고 마침내 함께했던 선생님과 학생들 노력의 산물이 공개돼 하남시 학생들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제페토를 더욱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하남시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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