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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비룡리 마을주민들 강풍 피해 가구 응급복구에 함께 나서

AI 요약상주시 낙동면 비룡리 주민들이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지붕이 파손된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응급 복구 작업을 펼쳤다. 정석출 이장과 주민들은 몸이 불편한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으며, 낙동면장 또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약속했다.

낙동면 비룡리 마을주민들 강풍 피해 가구 응급복구에 함께 나서
2026년 1월 10일(토) 상주시 낙동면(면장 이목희)에서는 비룡리(이장 정석출) 주민들이 갑작스런 강풍으로 인하여 지붕파손 등이 발생한 이웃을 위하여 함께 응급 복구 작업에 나서는 따뜻한 일이 있었다.

피해 가구는 주말 간 예고 없이 불어닥친 강풍으로 인하여 지붕 등이 심하게 파손되는 등 순식간에 날벼락을 맞은 상황으로 가족 중 몸이 불편한 분도 있어 복구가 걱정이 되는 중 비룡리 정석출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상황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직접 응급 복구에 나서 급한 상황을 정리하였다.

정석출 비룡리 이장은“주말 간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하여 우리 마을주민이 피해를 입게 되어 마음이 아프며, 우선은 급한 대로 응급 복구는 하였지만,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우리 이웃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이웃을 위하여 발 빠르게 나서준 정석출 이장님을 비롯한 비룡리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강풍으로 인하여 우리 면민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게 되어 마음이 아프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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