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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새마을부녀회장, 2025년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수상
AI 요약고성군 동해면 새마을부녀회 이주복 회장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팥빙수 나눔, 헌 옷 모으기, 쌀 나눔, 고추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부녀회 이주복 회장은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경상남도의회로부터 “2025년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주복 회장은 2010년부터 정남마을 부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 3월부터 동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맡아 근면과 성실, 협동의 정신으로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이끌어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여름철 ‘팥빙수 나눔 행사’ △헌 옷 모으기 운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등을 주도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썼다. 또한, 매 행사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동해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주복 회장은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이 회장은 평소 긍정적인 자세와 협동 정신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해 온 공로가 크다”라며, “이번 표창이 주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주복 회장은 2010년부터 정남마을 부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 3월부터 동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을 맡아 근면과 성실, 협동의 정신으로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이끌어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여름철 ‘팥빙수 나눔 행사’ △헌 옷 모으기 운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등을 주도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썼다. 또한, 매 행사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동해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주복 회장은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이 회장은 평소 긍정적인 자세와 협동 정신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해 온 공로가 크다”라며, “이번 표창이 주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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