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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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임산부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AI 요약서울 중구가 임신 27주부터 36주 사이의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 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영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일해로부터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임신 중 접종 시 모자면역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임신부는 매 임신 시마다, 배우자는 10년 간격으로 접종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임신 27주부터 36주 사이의 중구민 임신부와 배우자에게 백일해 예방 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생후 초기 영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할 정도로 확산 속도가 빠르다.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산모의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는 ‘모자면역’ 효과를 통해, 출생 직후부터 생후 2개월 예방접종 전까지 아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임신부는 매 임신시마다 1회, 배우자는 10년 간격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중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로 방문하면 맞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중구가 새해에도 임신과 출산의 모든 과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생후 초기 영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할 정도로 확산 속도가 빠르다.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산모의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는 ‘모자면역’ 효과를 통해, 출생 직후부터 생후 2개월 예방접종 전까지 아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임신부는 매 임신시마다 1회, 배우자는 10년 간격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중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로 방문하면 맞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중구가 새해에도 임신과 출산의 모든 과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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