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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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함양군 마천면이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겨울철 재난 예방 점검, 곶감축제 홍보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및 지역 공동체 활력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함양군 마천면(면장 김복수)은 7일 오전 10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23개 마을 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한 해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단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 군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신임 마을이장 임명장 수여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면정 현안 업무 안내 △겨울철 한파·폭설 및 산불 예방 활동 점검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홍보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 마을 이장들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복수 면장은 “2026년은 지역 공동체가 다시 활력을 되찾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라며 “각 마을의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천면은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이장회의를 통해 면정 추진 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한 해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단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 군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신임 마을이장 임명장 수여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면정 현안 업무 안내 △겨울철 한파·폭설 및 산불 예방 활동 점검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홍보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 마을 이장들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복수 면장은 “2026년은 지역 공동체가 다시 활력을 되찾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라며 “각 마을의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천면은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이장회의를 통해 면정 추진 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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