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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쉬고, 소비하는 관광도시 하동으로”

AI 요약하동군은 2025년 대형 산불과 수해로 인한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혼부부 인센티브 및 하동소풍 등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의 효과로 체류시간이 4.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6년에는 하동소풍, 하동 반값여행, 하동 핫플레이스를 연계하여 '머무는 관광, 다시 찾는 관광, 지역 상권 활력 증진'을 목표로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머무르고, 쉬고, 소비하는 관광도시 하동으로”
하동군은 2025년 대형 산불과 수해를 겪으면서 복구 기간 내 관광객 수와 주요 관광 지표인 숙박 방문자 비율, 목적지 검색량, 관광 소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여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 관광객 체류시간이 4.4% 증가한 부분은 신혼부부 인센티브, 하동소풍 등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2026년에는 하동소풍–하동 반값여행–하동 핫플레이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머무는 관광, 다시 찾는 관광,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관광’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하동 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병오년,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하동군은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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