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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수비면향우회, 고향과 함께하는 2026년 시작

AI 요약재부수비면향우회는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수비면에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김경식 회장은 이임하며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신임 박정규 회장은 화합과 단결을 통한 고향 발전을 다짐했다. 강병기 수비면장은 향우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면과 향우회의 동반 발전을 약속했다.

재부수비면향우회, 고향과 함께하는 2026년 시작
재부수비면향우회(회장 김경식)는 지난 1월 3일(토) 부산 롯데갤러리움 웨딩홀뷔페에서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수비면에 기탁하여 고향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비면 기관·단체장 및 출향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며 고향 수비면의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향우회는 매년 고향의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나눔행보를 이어가며 향우 간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김경식 향우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임 박정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 고향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수비 향우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야 한다”면서 “새해에도 고향방문과 고향특산품 장려운동,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고향발전과 지역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병기 수비면장은 “ 고향을 떠나 계시지만 늘 수비면을 생각하며 나눔과 정성을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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