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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순 성산1리 부녀회장,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수상금으로 화촌면 릴레이후원 참여
AI 요약윤명순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장이 '2025년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평가보고회' 수상 상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 회장은 평소에도 마을 공동체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윤명순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장이 12월 31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44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며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윤 부녀회장이 ‘2025년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평가보고회’에서 수상한 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
윤명순 부녀회장은 평소 성산1리 부녀회를 이끌며 취약계층 돌봄, 마을 환경정비, 각종 봉사활동 등 마을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리더십(leadership)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윤 부녀회장은 “혼자만의 기쁨으로 남기기보다,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부녀회장의 따뜻한 나눔이 연말연시 화촌면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이 같은 릴레이 후원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로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윤 부녀회장이 ‘2025년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평가보고회’에서 수상한 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
윤명순 부녀회장은 평소 성산1리 부녀회를 이끌며 취약계층 돌봄, 마을 환경정비, 각종 봉사활동 등 마을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리더십(leadership)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윤 부녀회장은 “혼자만의 기쁨으로 남기기보다,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부녀회장의 따뜻한 나눔이 연말연시 화촌면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이 같은 릴레이 후원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로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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