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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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북평동 취약 계층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실시
AI 요약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가 북평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곽서근 지사장과 직원 20명이 참여해 33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곽서근)에서는 지난 12월 30일 15시부터 북평동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하였다.
□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석유공사 지사장님외 직원 20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배달하였다.
□ 이날 전달된 연탄은 약 330장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게 배부되며 연탄 한 장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정성을 담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곽서근)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미애 북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서주신 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북평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석유공사 지사장님외 직원 20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배달하였다.
□ 이날 전달된 연탄은 약 330장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게 배부되며 연탄 한 장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정성을 담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곽서근)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미애 북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서주신 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북평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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