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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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을사년은 지역발전의 거대한 물길을 연 도약의 한 해
AI 요약홍성군이 2025년 송년사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 관광 인프라 확충, 인구 소멸 극복,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등 다방면에서의 성과를 발표하며 2026년 홍성 전성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특히 집중 호우 피해 극복, 인구 10만 명 회복, 투자 유치, 산업단지 조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 성공, 서부 해안 관광객 300만 명 시대 개막, 전국체전 유치, 농축수산 분야 혁신, 공공기관 유치, 서해선 KTX 연결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군(군수 : 이용록)은 을사년 송년사를 통해 “2025년 을사년은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를 앞당기고 관광 인프라 확충, 인구소멸 극복, 미래성장동력 확보, 지역경제 활력 제고란 거대한 물길을 열어 준 도약의 한 해였습니다.”라고 말했으며, 활기차고 기대감 가득한 홍성 전성시대를 군민, 공직자와 함께 완성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군은 “단결된 하나의 힘으로 7월 집중 호우 피해를 단기내 극복했으며, 발빠른 대응으로 특별재난구역 선포까지 이끌어 내 250억의 재건을 위한 국비를 확보해 기적의 반전을 쓴 한 해”였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인구 절벽시대를 역행하며 의미있는 기록도 냈다. ▲5년만에 인구 10만 시대 재회복 ▲합계 출산율 도내 2위 차지 ▲총 17개사 7,875억 투자협약 MOU 체결 ▲ 일반 산업단지 5개사 및 카이스트 모빌리티 연구소 연계 25개 기업 입주 등 군은 지방 균형 성장의 미래를 주도했다. 군은 수도권 일극 시대를 타파할 대한민국의 희망 스토리로 부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또한,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역사적 한획을 그은 한해였다“고 밝혔다.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는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60만명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안전사고는 물론, 전례없이 112 신고건수 한 건도 없었으며, 34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까지 발생돼 대한민국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총 7개국 133명의 해외 공식 대표단도 축제장을 찾아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위상을 확고히 확립했다는 세평이다.
▲102년만에 결성읍성 동문 문루 복원 ▲서해안 관광도로 개설과 야간 경관 특화사업 등으로 서부해안 관광객 300만 시대를 열며 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해양관광 중심지로 변모했다. 군은 전국 군단위 최초로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로도 선정됐다. 군은 스포츠 산업을 통해 도시 브랜드 제고와 경제유발효과, 숙박 교통 등 인프라 보강으로 지역균형 발전의 신모델이 될 전망이다.
“농축수산 분야의 성과도 빠지지 않는다”고 군은 말했다.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및 대량양성 기술개발 사업 120억원 공모선정 ▲저탄소 축산 홍성 내일 한돈 브랜드 출시 ▲전국 최초 저탄소 유기농업 특구 지정 ▲해양수산자원의 활용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천수만 수산자원 보호 구역 해제도 47년만에 성공시켰다.
그밖에 군은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의 신호탄이 될 한국어촌공단 서해지사 유치 ▲홍성 수도권 시대를 열 서해선 KTX연결사업 기재부 예타 통과 ▲신동아 어린이집과 홍주천년 지역센터 운영을 통한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 ▲바이오 산업의 거점이 될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 제로트러스트 기반사업 공모 선정 ▲도내 유일 평생학습 우수도시 선정 ▲전국 최초 화재안전산업 시험 평가시설 본격 운영 등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위대한 변화는 우리의 선택에서 시작됐고 우리의 용기로 완성될 것이라며, 2026년은 화려한 클라이맥스와 완성의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민선 8기 마지막 무대이자 결정적 순간인 만큼 마무리의 완성도를 기해 줄 것과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이 실현될 위대한 홍성 도약의 시간에 성원과 지지로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단결된 하나의 힘으로 7월 집중 호우 피해를 단기내 극복했으며, 발빠른 대응으로 특별재난구역 선포까지 이끌어 내 250억의 재건을 위한 국비를 확보해 기적의 반전을 쓴 한 해”였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인구 절벽시대를 역행하며 의미있는 기록도 냈다. ▲5년만에 인구 10만 시대 재회복 ▲합계 출산율 도내 2위 차지 ▲총 17개사 7,875억 투자협약 MOU 체결 ▲ 일반 산업단지 5개사 및 카이스트 모빌리티 연구소 연계 25개 기업 입주 등 군은 지방 균형 성장의 미래를 주도했다. 군은 수도권 일극 시대를 타파할 대한민국의 희망 스토리로 부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또한,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역사적 한획을 그은 한해였다“고 밝혔다.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는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60만명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안전사고는 물론, 전례없이 112 신고건수 한 건도 없었으며, 34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까지 발생돼 대한민국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총 7개국 133명의 해외 공식 대표단도 축제장을 찾아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위상을 확고히 확립했다는 세평이다.
▲102년만에 결성읍성 동문 문루 복원 ▲서해안 관광도로 개설과 야간 경관 특화사업 등으로 서부해안 관광객 300만 시대를 열며 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해양관광 중심지로 변모했다. 군은 전국 군단위 최초로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로도 선정됐다. 군은 스포츠 산업을 통해 도시 브랜드 제고와 경제유발효과, 숙박 교통 등 인프라 보강으로 지역균형 발전의 신모델이 될 전망이다.
“농축수산 분야의 성과도 빠지지 않는다”고 군은 말했다.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및 대량양성 기술개발 사업 120억원 공모선정 ▲저탄소 축산 홍성 내일 한돈 브랜드 출시 ▲전국 최초 저탄소 유기농업 특구 지정 ▲해양수산자원의 활용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천수만 수산자원 보호 구역 해제도 47년만에 성공시켰다.
그밖에 군은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의 신호탄이 될 한국어촌공단 서해지사 유치 ▲홍성 수도권 시대를 열 서해선 KTX연결사업 기재부 예타 통과 ▲신동아 어린이집과 홍주천년 지역센터 운영을 통한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 ▲바이오 산업의 거점이 될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지원 제로트러스트 기반사업 공모 선정 ▲도내 유일 평생학습 우수도시 선정 ▲전국 최초 화재안전산업 시험 평가시설 본격 운영 등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위대한 변화는 우리의 선택에서 시작됐고 우리의 용기로 완성될 것이라며, 2026년은 화려한 클라이맥스와 완성의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민선 8기 마지막 무대이자 결정적 순간인 만큼 마무리의 완성도를 기해 줄 것과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이 실현될 위대한 홍성 도약의 시간에 성원과 지지로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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