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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직원 자율동아리 운영…소통·힐링 조직문화 조성

AI 요약고양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운영한 직원 자율동아리 활동이 직원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문화 개선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총 9개 동아리, 49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33회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직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9점을 기록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건강한 조직문화와 협력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직원 자율동아리 운영…소통·힐링 조직문화 조성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회재)은 2025년 운영한 직원 자율동아리 활동이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문화 개선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직원 자율동아리는 ▲업무 외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 해소 ▲부서·직급을 넘어선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를 통한 조직 유대감 강화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한 창의성과 다양성 증진을 목표로 운영됐다.

올해 자율동아리 활동에는 총 9개 동아리, 49명의 직원이 참여해 33회의 활동을 진행했다.

결성된 동아리는 심신·건강, 문화·여가,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정서 회복, 취미·문화 공유, 스포츠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조직 내 유대감과 활력을 높였으며, 직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9점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8월 동아리 대표자 대상으로 평가회의를 진행했고, 12월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운영 과정,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동아리에 참여한 직원들은 “동아리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상대방의 입장에 공감할 수 있었다. 청소년이 즐기는 취미를 직접 체험하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 업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타 부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체감했다. 동아리 활동이 회사에서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회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자율동아리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와 협력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청소년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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