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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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테니스선수단 창단지원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진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3년간 총 2억 7천만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진안군은 2026년 1월 여자 테니스 선수단을 창단하고, 대회 출전비 및 훈련 장비 구입 등에 예산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지역 체육 위상 확립과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억 7,000만원(연 9000만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은 2025년 7월에서 2026년 6월까지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대회출전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의 예산을 최대 3억(3년 분할)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2026년 1월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여자) 창단 준비를 위해 감독(1명) 및 선수(4명) 영입을 마치고,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운영에 따른 예산 확보를 위해 이번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지난 12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차 PT 발표에 참가해 14개 기관·단체가 경쟁을 벌였고, 최종적으로 진안군을 포함한 6개 기관·단체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운영에 윤활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테니스선수단 창단으로 지역 체육의 위상을 확립하고,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 및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마련 등 스포츠마케팅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은 2025년 7월에서 2026년 6월까지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대회출전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의 예산을 최대 3억(3년 분할)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2026년 1월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여자) 창단 준비를 위해 감독(1명) 및 선수(4명) 영입을 마치고,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운영에 따른 예산 확보를 위해 이번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지난 12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차 PT 발표에 참가해 14개 기관·단체가 경쟁을 벌였고, 최종적으로 진안군을 포함한 6개 기관·단체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운영에 윤활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테니스선수단 창단으로 지역 체육의 위상을 확립하고,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 및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마련 등 스포츠마케팅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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