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창원특례시
0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 조성 위한 항만배후단지 및 국제물류특구 구축 행정력 집중

AI 요약창원특례시 진해구가 동남권 해양수도 건설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진해신항 일원을 글로벌 물류 중심지로 육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에 진해신항 건설사업비 4,622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도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되어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트라이포트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기본 전략을 수립하고 관련 특별법 제정 및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하며, 연도해양문화공간 조성 및 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 조성 위한 항만배후단지 및 국제물류특구 구축 행정력 집중
창원특례시 진해 지역은 해수부 부산 이전, 북극항로 추진본부 출범 등으로 동남권 해양수도 건설에 국가 역량이 집중됨에 따라 진해신항 일원의 글로벌 물류 중심지 도약에 전력투구한다.

내년도 정부 예산에 진해신항 건설사업비 4,622억 원이 반영되며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는 만큼, 시의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실행해 나간다.

올해 초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은 해수부가 내년 제4차 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 변경 및 항만배후단지 지정 용역을 시행해 육상부 개발계획 반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종합계획 반영 시, 진해신항 건설 시기에 맞춰 배후 생활권과 첨단 복합물류플랫폼 적기 개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

시는 12월, 트라이포트(항만·공항·철도) 기반 국제물류특구 구축 기본 전략도 수립했다. 내년부터는 시의 기본 전략을 토대로 관련 특별법 제정과 국가계획 내 창원시 구상안을 반영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밖에 진해신항 건설 연계 핵심 과제로 시민 휴식·관광을 위한 복합문화시설인 연도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과 국제 업무지원시설인 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위한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