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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주민자치회, 동촌·이연마을 ‘클린(Clean)상남 우수마을’ 선정
AI 요약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가 '클린상남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촌마을과 이연마을을 '클린상남 우수마을'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및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를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상남면(면장 김효경)은 상남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목희)와 함께 지난 26일 동촌마을과 이연마을에서 ‘클린상남 우수마을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클린(Clean)상남만들기 사업’은 상남면 주민자치회가 4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를 위한 외국어 현수막 게시 등 활발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클린상남 우수마을 2곳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촌마을과 이연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효경 상남면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임원진, 각 마을 이장과 경로당 회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는 20리터 종량제봉투 200매와 청소용품, 라면 등으로 구성된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목희 회장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종량제봉투 사용은 환경보호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클린상남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와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쓰레기 배출 문제는 심각한 사회환경 문제인 만큼 면민 모두가 분리배출과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클린(Clean)상남만들기 사업’은 상남면 주민자치회가 4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를 위한 외국어 현수막 게시 등 활발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클린상남 우수마을 2곳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촌마을과 이연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효경 상남면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임원진, 각 마을 이장과 경로당 회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는 20리터 종량제봉투 200매와 청소용품, 라면 등으로 구성된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목희 회장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종량제봉투 사용은 환경보호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클린상남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와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쓰레기 배출 문제는 심각한 사회환경 문제인 만큼 면민 모두가 분리배출과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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