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강북구
0

배우 문소리·K-POP 안무가 리아킴 강북서 만난다.... ‘춤이 말하다’ 첫선

AI 요약서울 강북문화재단이 안애순 컴퍼니와 협력하여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하는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을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국 10개 문화재단이 공동 기획했으며, 두 예술가의 인생 속 춤 이야기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원이며, 강북구민은 2만원에 관람 가능하다.

배우 문소리·K-POP 안무가 리아킴 강북서 만난다.... ‘춤이 말하다’ 첫선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안애순 컴퍼니와 손잡고 오는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재임 당시 '춤이 말하다' 시리즈를 흥행시키며 렉처 퍼포먼스의 지평을 넓힌 안애순의 안무가의 신작이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문소리와 글로벌 K-댄스의 주역인 안무가이자 디렉터 리아킴이 한 무대에 올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강북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정성메디칼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신작으로, 전국 10개 문화재단(강북·강남·강동·고양·광명·광주시·구로·금정·남동·용인)이 힘을 모아 공동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대 위에서 펼쳐질 두 예술가의 진솔한 고백도 기대를 모은다.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은 어디에서도 들려주지 않았던 내 인생 속 춤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며,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원이며, 강북구민의 경우 2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gbcf.or.kr/)를 통한 놀티켓(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