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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 결핵병 청정화 기반 구축 순항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2025년도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도내 44호 농가가 인증을 받았다. 이 제도는 최근 3년간 결핵병 미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엄격한 검사와 평가를 거쳐 인증하며, 인증 농가는 2년간 검사 면제 및 방제약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강원도는 2027년까지 인증 농가 50호 달성을 목표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 기반 구축과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강원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도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에 의해 발생하는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됨.
음성농장 인증제는 최근 3년간 결핵병이 발생하지 않은 젖소 농장을 대상으로 60일 간격 2회 연속 검사와 방역실태 등 엄정한 평가를 통과한 농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농가는 2년간 결핵병 검사 면제, 유방염 방제약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25년 말 기준 도내 7개 시군에서 총 44호가 인증을 완료했으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소 결핵병 청정화 기반 구축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다.
춘천 5, 원주 2, 강릉 4, 철원 21, 홍천 2, 횡성 3, 평창 7.
연도별 인증내역
(‘14년) 4호 (’15) 5호/누계 9 (‘16) 2/11 (’17) 7/18 (‘18) 2/20 (’19) 2/22 (‘20) 3/25
(’21) 2/27 (‘22) 3/30 (’23) 4/34 (‘24) 6/40 (’25) 4/44.
석성균 농정국장은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추진으로 도내 안전한 축산물 공급 기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2027년까지 인증농가 50호 달성을 목표로,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강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에 의해 발생하는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됨.
음성농장 인증제는 최근 3년간 결핵병이 발생하지 않은 젖소 농장을 대상으로 60일 간격 2회 연속 검사와 방역실태 등 엄정한 평가를 통과한 농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농가는 2년간 결핵병 검사 면제, 유방염 방제약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25년 말 기준 도내 7개 시군에서 총 44호가 인증을 완료했으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소 결핵병 청정화 기반 구축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다.
춘천 5, 원주 2, 강릉 4, 철원 21, 홍천 2, 횡성 3, 평창 7.
연도별 인증내역
(‘14년) 4호 (’15) 5호/누계 9 (‘16) 2/11 (’17) 7/18 (‘18) 2/20 (’19) 2/22 (‘20) 3/25
(’21) 2/27 (‘22) 3/30 (’23) 4/34 (‘24) 6/40 (’25) 4/44.
석성균 농정국장은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추진으로 도내 안전한 축산물 공급 기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2027년까지 인증농가 50호 달성을 목표로,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강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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