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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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및 접종률 상승… 집단면역 기반 구축
AI 요약합천군이 65세 이상 대상이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50대까지 확대하고, 생백신과 사백신 지원을 병행하며 접종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동시 접종에서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으며, 14~64세 대상 독감 예방접종 지원으로 전 연령대 예방접종 체계를 구축했다.

합천군은 기존 65세 이상 대상이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발병률이 높은 50대까지 확대하고, 생백신과 사백신 지원을 병행해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사백신 접종자는 접종 완료 후 지원금을 지급해 접종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은 전 직원 협력체계로 추진한 결과 12월 현재 기준 독감 접종률 79.9%(도내 4위), 코로나19 접종률 57.1%(도내1위)를 기록하며 경남 평균(독감 74.6%,코로나19 43.0%)을 크게 상회했다.
동시에 14~64세를 대상으로 자체 독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 연령대 예방접종 체계를 구축하여 집단면역 형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종섭 군 보건정책과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만이 감염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군은 연중 감시체계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은 전 직원 협력체계로 추진한 결과 12월 현재 기준 독감 접종률 79.9%(도내 4위), 코로나19 접종률 57.1%(도내1위)를 기록하며 경남 평균(독감 74.6%,코로나19 43.0%)을 크게 상회했다.
동시에 14~64세를 대상으로 자체 독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 연령대 예방접종 체계를 구축하여 집단면역 형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종섭 군 보건정책과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만이 감염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군은 연중 감시체계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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