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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중대재해 제로화 마무리를 위한 민간사업장 방문
AI 요약사천시는 2025년 민간사업장 안전보건체계 구축 지원 활동을 마무리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6년 사업 방향에 반영하기 위한 방문을 진행했다. 올해 공공 및 민간 사업장 총 2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의 활동에 대해 사업장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사천시는 내년에도 제조·건설업 중심으로 안전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지난 15일부터 민간사업장을 방문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위한 한해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의 지원을 해 온 사천시 안전보건지킴이단(일명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의 활동에 대해 산업 현장에서 느끼는 장단점과 보완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2026년 ‘현장도움 사천팀’의 사업추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민간사업장 방문에 나섰다.
사천시는 올 한 해 동안 공공사업장 10개소 및 민간사업장 17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점검과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BAT코리아, 유니슨 주식회사, ㈜DHI 등 사천을 대표하는 기업의 안전전문가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등 안전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최고 전문가 팀이다.
한 해 동안 진행된 ‘현장도움 사천팀’의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현장에서 즉각 처리할 수 있는 작은 위험 요소들부터 제거해 나감으로써 개선된 작업환경을 몸소 느끼게 되자 대다수의 사업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뿐만아니라 많은 민간사업장에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2026년에도 전문기관의 안전 컨설팅 및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사천시의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사천시는 이번 민간사업장 방문을 통해 그동안 안전점검에서 드러난 유해·위험 요소들 중 아직까지 미비한 사항을 조치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으며 겨울철 안전에 도움이 되고자 방한용 안전장갑과 핫팩 등 안전물품을 전달하였고 경상남도에서 제작한 안전달력도 함께 배부하였다.
사천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6년에는 산업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제조·건설업 위주로 ‘현장도움 사천팀’ 운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의 지원을 해 온 사천시 안전보건지킴이단(일명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의 활동에 대해 산업 현장에서 느끼는 장단점과 보완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2026년 ‘현장도움 사천팀’의 사업추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민간사업장 방문에 나섰다.
사천시는 올 한 해 동안 공공사업장 10개소 및 민간사업장 17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점검과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중대재해예방 현장도움 사천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BAT코리아, 유니슨 주식회사, ㈜DHI 등 사천을 대표하는 기업의 안전전문가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등 안전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최고 전문가 팀이다.
한 해 동안 진행된 ‘현장도움 사천팀’의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현장에서 즉각 처리할 수 있는 작은 위험 요소들부터 제거해 나감으로써 개선된 작업환경을 몸소 느끼게 되자 대다수의 사업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뿐만아니라 많은 민간사업장에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2026년에도 전문기관의 안전 컨설팅 및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사천시의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사천시는 이번 민간사업장 방문을 통해 그동안 안전점검에서 드러난 유해·위험 요소들 중 아직까지 미비한 사항을 조치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으며 겨울철 안전에 도움이 되고자 방한용 안전장갑과 핫팩 등 안전물품을 전달하였고 경상남도에서 제작한 안전달력도 함께 배부하였다.
사천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6년에는 산업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제조·건설업 위주로 ‘현장도움 사천팀’ 운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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