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행복동네만들기 사업으로 복지안전망 구축

AI 요약전주시(시장 김승수)가 주민들의 일상지원 및 위기회복을 위한 행복동네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수·배진희)는 올 연말까지 35개 동 취약계층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동네만들기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가 유행인 상황...

전주시, 행복동네만들기 사업으로 복지안전망 구축
전주시(시장 김승수)가 주민들의 일상지원 및 위기회복을 위한 행복동네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수·배진희)는 올 연말까지 35개 동 취약계층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동네만들기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가 유행인 상황에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동네만들기 사업으로 밑반찬 방문배달, 건강음료 정기지원, 우울감해소 원예체험 등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2인 1조 밀키트 조리 및 나눔을 통한 이웃 간 관계맺기 사업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배진희 공동위원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대면사업 추진에 일부제한이 있지만 올해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에 몰린 취약계층에게 내실있는 도움이 되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추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전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