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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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즐거웠던 2025년, 따뜻한 격려로 마무리
AI 요약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가 25개 경로당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 및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23일(화)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잘했던 점과 부족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새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운영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 회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늘 그간의 성과들을 잘 결산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새해에도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연말에도 불구하고, 2025년 한 해를 결산하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잘했던 점과 부족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새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운영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 회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늘 그간의 성과들을 잘 결산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새해에도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연말에도 불구하고, 2025년 한 해를 결산하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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