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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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도 청결한 감문 만들어요
AI 요약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농약 빈 병을 수거 및 분류하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고, 수익금은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황혜숙)는 12월 22일(월) 오전 9시 농약 빈 병 분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심각한 토양·하천오염을 유발하는 빈 농약병을 수거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 회원 30여 명은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집중적으로 병을 수거한 후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빈 농약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감문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갑용 새마을 협의회장은 “올해도 빈 농약병을 수거하는 일에 협조하여 주시고 오늘 분류 작업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감문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수 감문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오랜 시간 작업하시라 고생하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청결한 감문면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심각한 토양·하천오염을 유발하는 빈 농약병을 수거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 회원 30여 명은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집중적으로 병을 수거한 후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빈 농약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감문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갑용 새마을 협의회장은 “올해도 빈 농약병을 수거하는 일에 협조하여 주시고 오늘 분류 작업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감문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수 감문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오랜 시간 작업하시라 고생하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청결한 감문면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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