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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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강동대, 4개국 앵콜 컬쳐쇼 성황리 종료
AI 요약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과 강동대학교 SCOUT 사업단이 협력하여 진행한 '글로컬 63 앵콜 컬쳐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음성군의 높은 외국인 주민 비율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했으며, 참가자들은 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인도 등 4개국의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또한, 지역 특화 맥주 개발 및 외국인 대상 로컬 창업 온라인 강좌 제작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후속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대표 이아리)과 강동대학교 SCOUT 사업단이 협력한 ‘앵콜 컬쳐쇼’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양측은 지난 9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특히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음성군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글로컬 63 앵콜 컬쳐쇼’는 참가 신청 접수와 동시에 예약이 마감되며 큰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인도 등 4개국의 문화와 전통, 관광, 미식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컬타운과 강동대는 이번 문화 행사 외에도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 양조장인 ‘생극양조’와 협업해 외국인 소비자를 겨냥한 지역 특화 맥주를 개발 중이며, 외국인의 지역 정착과 로컬 창업을 돕는 온라인 강좌도 제작할 예정이다.
이아리 글로컬타운 대표는 “올해 음성 청년들이 주도해 총 24개국의 문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특화 맥주 제작과 로컬 창업 강의도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글로컬타운은 현재 63개국 외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 탐방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또한 글로벌 콘텐츠 기획자(인플루언서)를 양성해 청년들이 지역의 매력을 체감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양측은 지난 9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특히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음성군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글로컬 63 앵콜 컬쳐쇼’는 참가 신청 접수와 동시에 예약이 마감되며 큰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인도 등 4개국의 문화와 전통, 관광, 미식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컬타운과 강동대는 이번 문화 행사 외에도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 양조장인 ‘생극양조’와 협업해 외국인 소비자를 겨냥한 지역 특화 맥주를 개발 중이며, 외국인의 지역 정착과 로컬 창업을 돕는 온라인 강좌도 제작할 예정이다.
이아리 글로컬타운 대표는 “올해 음성 청년들이 주도해 총 24개국의 문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특화 맥주 제작과 로컬 창업 강의도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글로컬타운은 현재 63개국 외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 탐방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또한 글로벌 콘텐츠 기획자(인플루언서)를 양성해 청년들이 지역의 매력을 체감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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