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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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팥죽 한 그릇으로 이웃 사랑 더해
AI 요약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대화엄사가 동지를 맞아 직접 만든 팥죽 400인분을 마산면사무소에 전달했으며, 마산면사무소는 이를 지역 내 17개 경로당에 배포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화엄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우석스님)는 지난 22일 동지를 맞아 직접 만든 팥죽 400인분을 마산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마산면사무소는 전달받은 팥죽을 마산경로당 등 17개 경로당에 나누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팥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오늘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데도 팥죽 한 그릇 덕분에 몸이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엄사 관계자는 “동지는 예로부터 팥죽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해 온 의미 깊은 날”이라며, “팥죽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대화엄사는 매년 동짓날 마산면민들에게 팥죽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마산면사무소는 전달받은 팥죽을 마산경로당 등 17개 경로당에 나누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팥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오늘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데도 팥죽 한 그릇 덕분에 몸이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엄사 관계자는 “동지는 예로부터 팥죽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해 온 의미 깊은 날”이라며, “팥죽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대화엄사는 매년 동짓날 마산면민들에게 팥죽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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