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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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4분기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AI 요약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예산 집행 및 결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서예, 탁구, 요가 등 11개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울산 삼산동과의 교류 및 내고장 러브투어 등 주요 활동도 점검했다. 위원장은 2026년에도 주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 활동으로 활기찬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재은)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를 통해 예산 집행 및 결산 내역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주민자치 강좌는 서예, 탁구, 요가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운영하며 높은 참여율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 삼산동과의 교류 활동과 내고장 러브투어 운영 등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활동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김재은 주민자치위원장은 “2025년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주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더욱 활기찬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를 통해 예산 집행 및 결산 내역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주민자치 강좌는 서예, 탁구, 요가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운영하며 높은 참여율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 삼산동과의 교류 활동과 내고장 러브투어 운영 등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활동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김재은 주민자치위원장은 “2025년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주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더욱 활기찬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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